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만수르가 미국 뉴욕시티 구단주가 됐다”며 “슈퍼스타 영입 1호로 다비드 비야(32), 프랑크 램파드(35)와 맨시티 캐링톤 훈련센터에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첼시의 심장으로 불렸던 램파드는 뉴욕시티에서 주급 1억 6000만 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간판 골잡이 다비드 비야는 뉴욕시티와 3년 계약에 합의했는데 정확한 주급은 공개되지 않았다.
[온라인 스포츠팀]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