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은 문현동 신축본점 입점을 앞두고 성공적인 제2창업과 정보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지난 30일 단행했다.
‘제2의 창업’을 선언한 부산은행은 우선 이에 걸맞게 현재 추진 중인 사회공헌 전략을 업그레이드 하고 사회공헌의 브랜드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부’를 신설했다.
고객정보보호 강화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IT본부 내 배치된 정보보호 부문을 분리해 독립부서로서 ‘정보보호부’를 신설했다.
또, 전행적인 차원에서의 은행 점포전략 재수립 및 재조정 등을 위해 현재 마케팅본부 내 배치된 점포개발실을 경영기획본부로 소속을 변경했다.
상대적으로 성장가능성이 있는 소매여신 부문에 대한 강화를 위해 영업현장 지원 전담조직인 소매 금융팀을 여신기획부 내 부문조직으로 신설했다.
부산은행 김일수 경영기획본부장은 “통상 연말에 실시하던 조직개편을 신축본점 입점에 맞춰 조기에 실시했다. 본점 입점과 동시에 조직의 조기 안정화를 유도하고, 성공적인 제2의 창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기반을 마련코자 했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사회공헌활동 강화 위해 사회공헌부 신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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