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조진호)와 부산연제지사(지사장 이병규)는 31일 부산광역시의회 이해동 의장을 만나 공단 현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개진된 현안은 단일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의 시급성, 진료비 청구·지급체계의 문제점과 개선안 등이다.
이해동 의장은 국민편익을 위한 부과체계 개편 등 공단의 기본이 바로 선 정상화 추진에 적극적인 공감을 표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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