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강영실)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동해안 연안에 강도다리 수산종묘 20여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4일 밝혔다.
방류된 곳은 강원도 양양군 해역(77,000마리), 경상북도 경주시 해역(74,000마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해역(44,000마리) 등이다.
이번에 방류된 강도다리는 크기가 전장 6cm이상으로 방류 후 생존율이 크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FIRA와 동해안 지자체는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함께 활력 넘치는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강도다리’ 방류는 생태기반 자원조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FIRA 동해지사(지사장 이채성) 관계자는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수산자원조성과 소득향상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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