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관내 버섯재배시설인 머쉬랜드와 블루베리 농장을 방문한다.
시설 현황과 당면 애로 사항 청취 및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5일 오후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머쉬랜드를 방문해 현황 청취 및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한 후 팽이버섯 재배시설과 인삼 재배 자동화 시스템을 둘러본다.
이어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블루베리 재배농장을 방문, 운영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블루베리는 지난 2008년 재배를 시작으로 현재는 두동, 범서 등 울주군 전역으로 재배지가 늘어나 26농가 12㏊에서 연간 95톤을 생산하고 있는 소득 작물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머쉬랜드 및 블루베리 농장···시설 견학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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