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신)은 오는 12일과 13일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에서 엑셀러레이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지역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이 지닌 우수한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엑셀러레이팅 경진대회는 부울중기청이 동아대학교, 부산은행 등과 함께 협력해 새롭게 선보인 창업프로그램의 한 과정이다.
앞서 실시된 엑셀러레이팅 캠프와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는 단계적 과정을 거쳤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준비한 비즈니스모델의 발표를 통해 향후 사업화와 성장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가리게 된다.
또, 수상자들은 상금 수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후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심화 엑셀러레이팅 멘토링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원하는 수상자에 한해 부산은행의 청년창업 출자지원도 받을 수 있게 해 창업 및 사업화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된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이 지닌 우수한 비즈니스모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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