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이 어렵사리 진입한 건물은 정사각형의 3층 건물로 층높이가 상당히 높아 보이는 구조다. 모두 783평가량의 임야로 건물 앞뒤로는 정원이 배치돼 있다. 뒤편 정원은 산책과 파티가 가능한 잔디밭으로 산과 건물로 가려져 외부인의 시야에서 자유롭다.
앞쪽 정원은 고급 조경석과 정원수로 멋진 경치가 만들어져 있다. 앞 쪽은 골프장과 호수 전경이 눈에 들어온다. 수조 원의 공사비용이 들어간 초호화 별장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정원에 있는 잔디와 정원수, 그리고 조경석 등은 하나같이 최고급을 사용해 상당한 공사비용이 들어갔음을 가늠할 수 있다.
건물에서 골프장이 보일 만큼 골프장과 가까운 데다 보광 휘닉스파크 스키장과도 매우 근접해있다. 또한 해발고도가 700~750m 중간 지점인데 이 정도의 해발고도가 건강에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레저와 건강을 모두 배려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셈이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여가 건강 고려한 ‘명당’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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