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광화문 광장의 ‘순교자 124위 시복식 미사’와 관련해 16일 임시열차를 운행한다.
임시열차는 행사장 도착시간을 고려해 첫차(오전 5시 30분)기준으로 1시간 조기 운행되며 상선(국제업무지구역 출발기준)과 하선(계양역 출발기준) 모두 오전 4시 30분과 45분 각 2회씩 총 4회 운행된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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