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고려인 이주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러시아부터 북한을 거쳐 부산까지 도착한 고려인 국제오토랠리팀의 환영식이 지난 19일 오후 7시경 해운대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이날 환영식에는 고려인 이주 15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이자 삼광사 주지인 무원스님을 비롯, 서병수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고려인 자동차 랠리팀 김 에르네스트 단장 등이 참석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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