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은 펀드 가입고객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BS스마트 자동 환매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사전에 직접 설정한 목표수익률 또는 목표손절률에 도달하면 해당 펀드를 환매해 고객의 연결계좌에 자동으로 입금되는 서비스다.
목표수익률과 목표손절률 모두 5% 이상 1% 단위로 설정가능하며, 고객이 원하는 날짜 이후에 수익률 도달 시 해당 서비스가 적용된다.
또, 환매비율도 1%~100%로 고객이 원하는 비율만큼 환매가 가능하다.
개인고객이 펀드 가입 시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이 이익을 실현하는 타이밍과 손절매하는 시기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자동 환매서비스가 개인고객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행 WM사업실 박인석 실장은 “이 서비스는 합리적인 투자를 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펀드가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고객 연결계좌로 자동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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