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는 추석을 앞두고 공정한 양곡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12일간 양곡명예감시원 활동을 실시한다.
양곡명예감시원은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각 5명으로 총 15명, 6개조로 운영된다.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양곡에 대해 의무표시사항인 품목, 생산년도, 중량, 품종, 도정 연월일 등의 표시방법과 거짓 및 과대표시·광고에 대한 감시 및 신고 활동을 하게 된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양재원 소장은 “양곡명예감시원의 감시와 신고 활동을 강화해 소비자가 양곡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공정한 양곡 유통질서 확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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