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양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양산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장차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해 도시 규모에 걸맞고, 달라진 환경과 여건에 맞춘 새로운 평생학습도시 비전과 발전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평생교육 기관·단체 관계자, 전문가 그룹, 시민 등 다양한 계층과 분야에서 참여해 평생학습도시 비전 및 정책 방안에 대해 종합토론을 펼쳐, 양산시 맞춤형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 자료를 토대로 10월 중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양산시 평생학습시대를 열어나갈 방침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인구 50만 시대 대비한 양산시 평생학습도시 비전과 발전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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