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양산시 및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추석명절 이웃돕기 위문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추석명절 중점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적십자 경남지사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23개소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약 7,500세대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 공무원을 중심으로 신문·홈페이지·시보 등 홍보를 통한 기관 및 기업체, 시민에게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위문활동 자율참여를 유도한다.
기탁된 후원금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된다.
특히 후원금 기탁자에게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기부를 유도해 재래시장 활성화도 도모할 예정이다.
추석명절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고자 하는 경우 양산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담당(055-392-2464)으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사회복지시설 23개소 및 관내 약 7,500세대에 위문금·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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