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김맹곤 시장이 9월 3일과 4일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직접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김맹곤 시장은 진영시장을 비롯한 김해시 관내 4곳의 전통시장을 두루 살핀다.
이를 통해 추석성수품 가격동향 및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의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도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에 대한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김해시는 추석 물가안정을 위해 종합상황실 설치 운영, 22개 성수품에 대한 가격 조사, 6개 반 19명으로 구성된 물가합동 지도·점검반 편성·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이용에 대한 시민홍보 활동도 적극 펼쳐나갈 방침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9. 3~4, 진영시장 등 관내 4곳 돌며 추석성수품 가격동향 및 수급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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