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가 2014년 재정 조기집행을 추진한 결과 안전행정부로부터 ‘대상’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박성환 행정부시장은 1일 인천송도 G-Tower 인천아시안 게임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에 참석, 안전행정부 장관으로부터 대상에 수여되는 ‘재정조기집행 기관표창’을 받았다.
시는 앞서 2012년에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3억 원(북구 2.5, 남구 1.5, 동구 1 포함), 지난해에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7억 6,500만 원(동구 1.7, 북구 0.7 포함)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올해도 대상(1등) 수상이 이뤄짐에 따라 올 하반기에도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한편 울산시는 재정 조기집행에 기여한 우수부서의 유공 공무원 4명에 대해 9월 월간업무보고에 앞서 시장표창을 수여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박성환 행정부시장 1일 기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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