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김맹곤 시장이 3일과 4일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안정 및 민생현장을 직접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김맹곤 시장은 진영시장을 비롯한 김해시 관내 4곳의 전통시장을 두루 살피며 추석성수품 가격동향 및 수급상황 점검과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또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에 협조를 구한다.
한편 김해시는 추석 물가안정을 위해 종합상황실 설치 운영해 22개 성수품에 대한 가격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6개 반 19명으로 구성된 물가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3일과 4일 김해 관내 전통시장 4곳 두루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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