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농협 경남보증센터(센터장 최우성)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3일 창녕 남지 홍정마을과 창원 진해구 소사동에 조손가정 및 장기간 파킨슨씨병으로 생활이 어려운 불우이웃에 격려품 및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했다.<사진>
경남보증센터는 전 직원이 매월 일정금액을 자율 모금해 10여 년간 명절인 설·추석에 생활이 어려운 가정 4가구를 방문해 생필품 및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해 오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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