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9~31일 전남 구례에서 열린 제6회 전국 여자 천하장사 씨름대회 모습. 녹십초 박형문 회장은 매년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사진=녹십초>
[일요신문] 나눔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녹십초는 박형문 회장이 지난 8월 29~31일 3일 동안 열렸던 제6회 국민 생활체육 전국 여자 천하장사 씨름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남 구례에서 열린 이번 씨름대회는 유일한 여자 씨름대회이며, 16개 시·도·군 630여명이 참여하는 큰 행사로 박 회장은 매년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박 회장은 “여자 씨름대회 후원은 녹십초 나눔 경영의 모토인 건강한 삶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이 대회를 통해 지역과 전통 문화가 번창하게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냄으로써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다”며, “녹십초가 바라는 최종 목표는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삶으로, 앞으로도 나눔 경영 실천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초 박형문 회장은 건강나이 연장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치료 중심의 요양병원인 ‘녹십초 요양병원’을 개원, 운영 중이다.
최신 시설의 200병상을 보유하고 있는 녹십초 요양병원은 나눔과 사회공헌의 사명감으로 이윤보다는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