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사장 김주영)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교육원에서 ‘문화예술인을 위한 저작권과 계약실무’ 강좌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강좌는 문학(15일), 시각예술(19), 공연예술(22), 방송영상(24), 대중음악(26) 등 총 5개 분야별로 진행된다.
신창환 변호사(문학), 경희대 이상정 교수(시각예술), 인하대 홍승기 교수(공연예술), 안혁 변호사(방송영상), 최승수 변호사(대중음악) 등이 강사로 나선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따르면 현재 강좌는 마감된 상태로 두 배수 이상의 사전신청과 대기자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추가 강좌 개설을 검토 중이다. 추가 강좌 일정은 확정되는 즉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사진=한국저작권위원회)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