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12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양산관광마케팅에 적극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해외 40여 개국과 국내·외 241여개 단체·기관이 참가한다.
매년 9만 여명이 관람하는 대규모 국제 박람회로 전 세계의 관광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산시 홍보관은 의료관광 중심도시를 메인 이미지로 해 경남합동홍보관에서 양산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 현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관광 상품과 여행정보를 선보인다.
또 시음행사 등을 통해 특산품을 소개하고, 이밖에 관람객 관심유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전을 통해 양산시를 적극 홍보함은 물론 앞으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양산시를 방문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관광자원 및 특산품 홍보로 관광객 유치 활동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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