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지난 12일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용역 보고회 및 공청회를 개최하고 민선 6기 참여․협력․통합을 통한 복지 서비스 강화를 이뤄내 ‘다 함께 참여하는 행복도시 군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일요신문] “다 함께 참여하는 행복도시 군포를 위해 통합복지를 추구하겠다”
군포시는 지난 12일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용역 보고회 및 공청회를 개최하고 민선 6기 참여․협력․통합을 통한 복지 서비스 강화를 이뤄내 ‘다 함께 참여하는 행복도시 군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복지 수요자가 서비스 제공 절차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복지기관 및 종사자들의 연계를 통한 수준 높은 맞춤형 종합복지 시행을 이루는 등 모두가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재가서비스 활성화, 문화산업 촉진, 사회복지 통합관리, 생애주기별 맞춤상담 확대, 공연활동 지원 강화, 복지사업별 현황 정리 등을 추진해 궁극적으로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군포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복지,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복지, 모두가 행복한 복지를 추구하려 한다”며 “군포시는 복지 연대 강화와 서비스 다양화, 복지자원 활용․전달 체계의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에 시민 참여를 더 많이 유도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시 홈페이지(www.gunp21.net) 고시공고란을 통해 계획안을 공시하고, 오는 24일까지 팩스(390-0468)와 이메일(kyjoo@korea.kr)을 통해 의견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주민생활지원과에 전화(390-047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