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16일 대회의실에서 도내 142개 농·축협 채권관리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체감축 추진회의를 가졌다.<사진>
이번 회의는 일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실채권 관리 우수사무소(동남해농협, 진영농협, 함양농협)의 ‘우리 사무소는 연체감축 추진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사례발표와 함께 허위 유치권 예방과 대응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진국 본부장은 “사전 리스크관리를 강화해 농·축협이 연말에 건전결산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