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이병철)은 부산·울산·창원·김해·서부경남·통영 등 6개 권역에서 우체국택배원(무기 계약직) 29명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시·군·구 총괄우체국에서 개별적으로 시행해 오던 우체국택배원 채용을 올해 하반기부터 부산지방우정청에서 통합해 공개 채용키로 한 것이다.
응시자격은 부산시·울산시·경상남도 거주자로서 만18세 이상이며, 제1종 또는 제2종 보통운전면허(자동면허는 제외)를 소지하고 있는 택배차량 운전이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원서 접수는 22일까지며, 지정된 접수처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22일까지 도착서류 인정) 가능하다.
우체국택배원 경력은 우정직공무원(집배원)으로 임용될 때 호봉에 일부 반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부산지방우정청 홈페이지, 안전행정부 나라일터, 고용노동부 워크넷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22일까지 원서접수···만18세 이상 운전 가능자면 누구나 가능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