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22일부터 26일까지 1주일간을 올 하반기 ‘취업·진로지도 특별주간’으로 설정해 취업관련 행사를 집중 개최한다.
지난해 3월 처음 마련돼 4회째를 맞는 ‘취업·진로지도 특별주간’은 연례행사화를 통해 경상대학교만의 창의적인 취업문화로 도약·발전하고 있다.
경상대학교 인재개발원 정대율 원장(경영정보학과 교수)은 “취업 및 진로에 대한 집중상담을 실시하는 등 전 교직원의 취업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함으로써 취업 시즌을 맞이해 취업활성화 및 학생들의 자기역량 계발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취업·진로지도 특별주간’의 개최 이유를 설명했다.
경상대학교는 이번 특별주간에는 하반기 채용설명회 및 캠퍼스 리쿠르팅, 취업 특강, 취업동아리 및 ‘GNU JOB SCHOOL’ 참가자 모집, 전체 학과장 회의, 학과별 취업컨설팅 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특별주간 중 23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8개 기관의 경남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열린다.
이외에도 대기업 모의 직무적성 검사가 22일부터 23일까지 공과대학 406동 122호에서, 찾아가는 학과 취업컨설팅이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9월 22~26일…교직원·학생들의 진로·취업 마인드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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