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전 총리는 이에리사 선수촌장의 영접을 받고 숙소를 직접 둘러보며 일본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이에리사 선수촌장은 “총리급 이상 인사의 선수촌 방문이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일본 선수들의 사기진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종합순위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경쟁국의 고위급 인사가 선수촌을 방문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사기진작을 위한 정부 고위급 인사들의 발걸음도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