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청장 안충환)은 임진강 홍수 예방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곡․마정지구 하천정비사업과 관련 환경영향평가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파주시 문산행복센터에서 23일 열리는 공청회는 장석환 교수(대진대 건설시스템공학과)의 주재로 해당사업과 관련한 환경보존 방안과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임진강 거곡․마정지구 하천정비사업은 파주시 마정리∼장단면 거곡리 14.29km 하천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임진강 홍수위를 낮추어 홍수피해 위험에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 국토청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들과 환경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인선기자 ilyo22@ilyo.co.kr
- 환경보전관련 주민 의견 적극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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