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개점식 당시 모습.
[일요신문]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사장 차경상)는 오는 25일 개점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은행사와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개점 1주년 행사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
행사기간동안 경품이벤트 행사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경차, 스마트TV,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7대 카드사와 연계해 당일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행사일자별 테마행사를 통해 파격가 할인행사 및 금액대별 상품권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25일은 전 품목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5만원,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장바구니, 핸드캐리어를 증정한다.
26일에는 시간대별 인기상품 타임세일, 27일엔 한우 5마리 노마진 행사를 진행한다.
28일은 1차 상품 10% 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하고, 29일에는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농촌사랑상품권을 마련한다.
30일에는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등을 증정한다.
또 야외광장에서는 여주도자기,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초대전 등 특판행사가 열리며, 특설행사장에서는 땅끝 해남에서 농수특산물 행사가 진행된다.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차경상 사장은 “유통센터가 지난해 9월 개점한 이래로 지역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유통센터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우리 지역사회에 100% 환원되므로 앞으로도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