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금융감독원은 29일 인천시청에서 조명우 행정부시장을 만나 3000만 원 상당의 인천아시안게임 입장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45억 아시아인 축제인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참여해 입장권을 구입했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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