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조진호)는 관내 가입자를 대상으로 연말에는 검진 병·의원마다 대상자가 집중되므로 쾌적한 수검을 위해 서둘러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6일 건보공단 부산본부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에서는 204개 검진기관이 공휴일에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평일에 검진이 어렵다면 공휴일 검진기관을 이용하면 된다.
특히 국가 암검진 대상자가 미수검시엔 정부의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종료기간 내 검진을 받아야 한다.
건강검진 대상 여부와 검진기관(공휴일 검진기관 포함)은 공단 고객센터(1577-10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보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건강검진(암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 발견, 치료하는 것이 만성질환 관리와 암사망률을 낮추는데 훨씬 효과적”이라며 “이젠 바로 치료중심에서 질병예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부·울·경 관내 204개 검진기관, 공휴일에도 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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