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2014년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특강’을 7일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실시했다.<사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한 이날 특강에는 부부상담 전문가 박노해 소장과 부모 역할과 자녀의 이해와 대화기법 전문가 김종호 소장이 초빙됐다.
박노해 소장은 ‘자녀를 통해 나를 만나는 부모심리 이야기’란 주제로, 김종호 소장은 ‘청소년자녀의 이해와 대화기법’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다.
창원시 김금수 노인장애인청소년과장은 “2014년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특강을 통해 창원 관내의 부모님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면서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