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 용강중학교 축구부가 28년 만에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주영 선수를 축하하며 학교 정문에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J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주영 선수는 2007년 용강중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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