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권수 경상대학교 도서관장과 정석부 한국남동발전(주) 기술본부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도서관(관장 허권수 한문학과 교수)은 지난 7일 도서관 회의실에서 외국학술지지원센터와 한국남동발전(주) 간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교류협정 체결로 양 기관은 환경·에너지 분야 외국학술지에 대한 맞춤형 자료 제공과 상호 정보교환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소속기관의 자료이용 및 환경ㆍ에너지 분야 외국학술지 무료 제공 ▲도서관 시설물 이용 ▲자료ㆍ출판물 및 정보 상호교환 등을 위해 서로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대학교 허권수 도서관장은 “이번 협정으로 한국남동발전(주)의 환경·에너지 분야 연구자들에게 양질의 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