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오는 11월 7일 에덴밸리 리조트에서 공무원, 건축사, 토목설계사가 참여하는 업무연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공무원, 건축사, 토목설계사 등 80여명이 참석, 양산시 원스톱민원처리의 대·내외적인 평가를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 개최하는 건축관계자 워크숍은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건축사·토목설계사를 통해 민원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공무원과 건축 관계자가 모여 양산시 원스톱민원처리업무를 냉정하게 평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업무처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민원의 애로 사항을 청취,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양산시의 원스톱민원처리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민원처리 대·내외적 평가, 업무연찬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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