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극올림피아드는 (사)한국연극협회경기도지회가 주관하는 순수 아마추어 연극인들의 경연대회로 올해는 도내 29개 시·군이 참여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아들과 큰 주먹을 연기한 오정환이 연기대상을, 어머니와 흰 얼굴을 연기한 최유미가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을 연출한 유진영은 연출상을 수상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온라인 기사 ( 2026.10.06 14:59:55 )
-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8.24 15:38:53 )
-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
온라인 기사 ( 2026.09.03 15:1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