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원우)와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 캐나다 토론토에 자동차·기계부품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7월 참가 희망업체를 모집, 현지 시장조사 및 국내 파견타당성 평가를 통해 ㈜에스앤비, ㈜씨제이프로텍, 원테크 등 9개 참가업체(참가인원 11명)를 선정했다.
시는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에 현지 바이어 알선비용,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현지 차량 임차료, 항공료 50%(1업체당 1인) 등을 지원한다.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토론토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이 발달한 북미 자동차 산업의 핵심지역으로 토론토에는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회사인 ‘마그나’가, 디트로이트에는 미국 완성차 Big3(GM, 포드, 크라이슬러) 및 협력업체들이 다수 소재해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에스앤비, ㈜씨제이프로텍 등 울산 소재 중소기업 9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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