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대학교병원 심뇌혈관센터(센터장 성상민)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캠페인 및 공개건강강좌를 28일과 29일 부산대학교병원 성산홀에서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심근경색증, 뇌졸중 주요 증상과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방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심장·뇌혈관, 아는 만큼 건강해집니다’란 슬로건으로 입원 또는 외래 치료중인 환자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28일엔 1부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공개건강강좌, 2부로 비만도, 체지방 분석, 혈압, 혈당 측정과 전문의 상담 등이 무료로 진행되며, 저염분 식단 전시 및 음식 무료 시식회가 있을 예정이다.
29일엔 1부에서 ‘심뇌혈관질환!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건강 토크쇼가 마련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체조’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된다.
2부에서는 5개 건강 체험 부스를 열어 심폐소생술, 쉬운 재활운동, 짠맛 미각판정 테스트, 체성분 측정 등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경품 추첨을 통해 경동맥 초음파, 심초음파, 심전도 검사권이 배부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심·뇌혈관! 아는 만큼 건강해집니다!’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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