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백운석)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4E-클린마을 활동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청도군(군수 이승율), 하이트진로(주)마산공장, (사)경남환경연합, 청도 구복마을주민 및 거창군(군수 이홍기), 서울우유거창공장, (사)경남환경교육연합회, 거창 구례마을주민 등과 함께 진행된다.
4E-클린마을 활동주간 행사는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행정기관에서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의료용품 등의 물품기증, 주민설명회, 환경교육 등을 실시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지자체를 순회하며 추진되고 있다.
이번 활동주간에는 우수사례 체험을 위한 선진지 견학, 의식전환을 위한 환경교육, 농촌 소득증대를 위한 농산물 직거래, 농산물 수확을 위한 일손돕기, 지역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검진 등이 시행될 예정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4E-클린마을 활동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 환경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정부 3.0의 이념인 지역주민과의 소통 및 협력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10.27.~31.···환경교육, 일손 돕기, 건강검진 등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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