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도지사 홍준표)는 함안군과 공동으로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함안군 함주공원 일원에서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도내 청소년들과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에게 더 많은 기회를’이란 주제로 열린다.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기념식은 식전공연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청소년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댄스, 밴드, 그림 그리기 대회 등 4개 종목에 시·군이 추천한 청소년들이 참여해 자신의 끼를 발휘하는 경연대회와 진로, 문화, 동아리관 등 주제별 30여 종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 개최지인 함안군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단체줄넘기 대회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 ‘TARGET’등 인기가수의 초청공연도 펼쳐진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도내 청소년, 가족 등 3,000여 명 참여···경연대회, 체험행사 등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