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과학대학교 종합환경분석센터와 공동으로 28일 오후 3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4년 환경분야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지역의 학교, 기업체, 공공기관 등의 업무 관련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김규천 교수(부산대 치의학과)는 ‘플라즈마의 의학적인 적용 및 환경생물학적 응용 가능성’, 강임석 교수(부경대학교 환경공학과)는 ‘부산광역시 수영강의 계절별 수질변화’를 발표한다.
이어 천미희 책임연구원(울산과학대학 종합환경분석센터)은 ‘울산시 학교 정수기 수질현황 및 관리 방안’, 최임조 박사(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는 ‘GIS를 이용한 울산지역 토양오염도 현황 연구’를 각각 발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지역의 환경 분야에 관련한 지속적인 연구와 적용 및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동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28일 기업체·공공기관 등 업무 담당자 80여 명 참석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