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30일 오후 3시 중구 문화의 거리 일원(울산초교 정문앞)에서 ‘제10회 울산관광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일보와 한국사진작가협회울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심사평, 입상자 시상,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총 112점으로 금 1점, 은 2점, 동 3점, 특별상 1점, 가작 5점, 입선 100점 등이다.
금상은 김직년 씨의 ‘핀수영’, 은상은 오성남 씨의 ‘대왕암 일몰’, 김영록 씨의 ‘고래축제와 태화강’, 동상은 정경숙 씨의 ‘선바위 일몰’ 등이 선정됐다.
입상작은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문화의 거리에서 전시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중구 문화의 거리, 내달 7일까지 입상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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