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7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체험프로그램인 ‘펼쳐라 울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울산박물관을 매주 금요일마다 야간개장(오후 6시 ~ 오후 8시)함에 따라 만들어진 도슨트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3회째다.
‘펼쳐라 울산’은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관 탐방’, 울산에 대한 주제로 병풍을 제작해 보는 ‘체험활동’, 참가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작품 발표’의 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인터넷 신청(울산박물관 누리집)이나 현장신청하면 된다. 매 회당 30명 이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없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며 저녁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라며, “박물관도 즐기고, 가족과 함께 체험도 하면서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내년 1월 30일까지 ‘전시관 탐방’ 등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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