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매주 금요일 결혼이민자들의 영어 회화 자조모임을 갖고 있다.
이 모임은 통합국적을 가진 결혼이민자들이 자신감과 자존감에 힘을 실어 한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통합하고, 또 자녀들의 학습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참가대상자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회원구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 자조모임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은 사회적 활동, 정서지원적 활동, 교육적 활동, 지역사회 운동을 배우고 나아가 조화로운 시민사회의 일원을 만들어내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안기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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