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가진 기념촬영 모습.
[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임기택)는 지난 7일 중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시민봉사자들과 고구마 수확 일손 돕기 행사를 펼쳤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제공코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40여명과 시민봉사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수확된 고구마는 전량 중구지역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설립 이후 부산진역 밥퍼와 동구 안창마을 벽화봉사 등 시민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