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시는 유정복 시장 등 대표단이 오는 12~16일 중국 물류·금융·관광의 주요 거점도시인 산둥성, 상하이, 광저우를 방문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12일 산둥성 지난을 방문해 귀수칭 산둥성장과 우호도시 관계 10주년을 기념하고 물류, 관광, 문화, 교육 분야의 세부적인 협력 강화을 위해 비망록을 체결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상하이시에서 열리는 ‘한·중 차세대 리더포럼’발족식에 참석해 이 포럼의 인천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유망 기업을 초청해 영종 복합리조트, 청라 시티타워, 원도심 루원시티, 도화지구 사업, 아시아드 주경기장의 활용방안 등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15일 광저우시에서는 경제 및 관광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비망록을 체결하고 양 도시 간 관광상품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