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진행된 개장식 모습.
[일요신문]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지난 6일에서 9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경남 우수농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했다.
경남의 대표 과일인 단감을 비롯한 사과, 딸기, 배, 대봉감, 구아바 등 다양한 품목을 총 집결시켜 경남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촉진 및 판촉활동을 전개했다.
경남농협은 이번 행사에 소비자의 기호와 입맛을 사로잡으며, 나흘간 총 2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6일 개장식에는 국회의원 신성범(거창·함양·산청)의원과 여상규(사천·하동·남해)의원, 조해진(밀양·창녕)의원, 민홍철(김해시 갑)의원을 비롯, 재경경남도민회 박연환부회장과 농협에서는 김태영 부회장, 오흥석, 윤수현 중앙회이사, 특판농산물 출하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소비자들에게 “경남농산물이 전국최고의 맛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사랑해주시고 애용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