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차례에 걸쳐 4개 시·군 390여 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봉사활동을 하는 충남도립 청양대학은 올해 말까지 총 13회에 걸쳐 약 600여 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구본충 총장은 “앞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피부에 와닿는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현장실습기관’중심의 도민에게 사랑받는 도립대학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