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는 지난 7일 에덴밸리리조트에서 원스톱 민원 발전을 위한 ‘제3회 건축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워크숍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및 공무원·건축사·토목설계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2012년 원스톱 민원 봉사팀을 개설하면서 워크숍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양산신도시 건축가이드라인 구축 및 주요법령 개정사항을 집중 조명하는 등 지난 보다 더욱 내실 있는 내용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과 건축 관계자가 모여 양산시 원스톱민원처리업무를 냉정하게 평가하는 등 업무처리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민원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양산시의 원스톱민원처리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