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높은 직무 스트레스로 상시적인 정신건강 위험에 노출돼 있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위한 심리치료의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광역시는 11~12일 2일간 시청 시민홀에서 시, 구군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52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희망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유우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의 격려사, 김창옥 강사(김창옥퍼포먼스 트레이닝 연구소 대표)의 ‘소통과 힐링‘, 김미경 강사(아트스피치 원장)의 ’나를 찾는 셀프 리더십‘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복지업무 가중으로 상시적인 정신 피로에 시달리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위해 힐링의 자리를 마련했다” 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1~12일 시민홀서 희망토크콘서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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