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독서교육문화연구소(소장 주용국)는 부산광역시새마을회(회장 김윤환)와 새마을 교육사업과 문화사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사진>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부산시 새마을 관련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이를 위한 시설과 인적자원 활용, 교육문화사업의 위탁 운영 등 제반 활동에 협력하게 된다.
실무책임을 맡은 경성대 문헌정보학과 이종문 교수(부산새마을신문 편집위원)는 “경성대는 그동안 부산광역시 새마을회와 Y-SMU포럼, 새마을문고 컨설팅 및 문고지도자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며 “이번 협력 체결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부산시새마을과 경성대가 추구하는 교육문화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