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 수여식 후 가진 단체촬영 모습.
[일요신문]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가 교육부와 안전행정부가 공동 주최한 Best HRD 평가에서 ‘2014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Best HRD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서와 인증패는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소재 오펠리스에서 전달받았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제’는 공공기관이 능력 중심의 인적자원을 채용·관리하고, 학습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제고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을 심사해 정부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관은 정부가 제공하는 인증 로고를 3년간 활용이 가능하다.
올해는 신규인증 18개 기관, 재인증 29개 기관 등 총 47개 기관이 선정됐다.
김의석 위원장은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스펙초월 인재 채용, 직원별 필요 역량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제도 운영, 체계적인 인사관리, 인력계획 등을 통해 한국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